부암아트홀 2019 <두손프로젝트> 사업안내

 

부암아트홀 2019 청년예술가지원사업 

<두손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부암아트홀입니다. 

 

2019년의 부암아트홀을 활짝 열어갈 <두손프로젝트> 에 대한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홈페이지,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두손프로젝트> 진행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공지합니다. 

 

하단 내용을 확인하시고  

부암아트홀의 청년예술지원사업, <두손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업 기간 : 2019년 3월 - 12월

장    소: 부암아트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242)      

사업문의: 02-391-9631  www.buamart.com

사업담당자 : 최가희 (공연기획팀  010-2964-9488)

 

 

 

 

 

 

예술가와 부암아트홀의 맞잡은 두손,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를 만들다

 

 

 부암아트홀의 <두손프로젝트>는, 예술가와 부암아트홀이 ‘손과 손을 맞잡다’는 뜻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부암아트홀과 청년예술가 이 두 주체의 관계를 상하 관계 혹은 갑을 관계로 규정하지 않고  수평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사회 문화 거점 활성화 및 예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주된 목표이다.

 

 

 청년예술가와 부암아트홀이 만나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바탕으로 부암아트홀은 시설 자체의 활성화를 넘어 ‘소공연장’의 공연 문화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주도하고자 한다. 이는 문화예술계 불황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기회가 필요한 많은 예술인들에게 최적의 기회를 부여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에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가로서 시장(Market)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제시

 

 부암아트홀은 '왜 예술가는 배고팠고 앞으로도 배고파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다. 공연문화시설은 예술가와 함께 상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고픈 예술가들이 증가할수록 예술 공간은 생명력을 잃는다. 대중 예술(엔터테인먼트)에 비해 순수 공연예술은 과연 대중의 관심과 지지를 지속적으로 받기 어려운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놓고 고민한 결과,  부암아트홀은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두손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아티스트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부암아트홀’의 <두손프로젝트>는, 참여 아티스트들에게 창작과 실연의 자유와 더불어, 전속 기획자의 개별 코칭을 통해 아티스트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타겟 관객’을 설정하여 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아티스트 본인이   ‘시장(Market)’에서 생존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자생력을 키운다. <두손프로젝트>는 예술가 본인이 '하고 싶은 예술'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하고 싶은 예술'과 '관객이 필요로 하는 예술'의 교집합을 찾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공연장과 예술가의 공정한 협업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시장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 <두손프로젝트>의 또 다른 핵심이다.

 

 

 

 

 

 

 

 

 

<두손프로젝트>의 아티스트 :

두소너 (두손 + 러너 Runner)

 

당신의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

 

 

 

 

<두손 프로젝트> 참여 아티스트는 ‘두소너’이다. 이는 ‘두손’에 ‘달리는 사람(러너=Runner)’를 더한 합성어이다. <두손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두손프로젝트>는 좋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작’이며, 그 출발선을 통과하여 앞으로의 마라톤 필드를 뛰게 될 예술가들의 좋은 파트너이자 ‘페이스메이커(Pace maker)’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라톤 경기에서의 ‘페이스메이커’는 ‘선수와 함께 달리며 그 선수가 기록을 앞당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데, ‘러너(Runner)’이자 ‘선수’인 예술가와 함께 달리며 그들의 활동과 방향성에 대한 접점을 찾아주는 것이 <두손프로젝트>의 진행 목적이기에 이는 진정한 청년예술가들의 ‘페이스메이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드를 뛰는 ‘두소너’들이 긴 여정 끝에 무사히 결승점에 골인 할 수 있도록 <두손프로젝트>는 모든 ‘두소너’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될 것이다.

 

 

 

 

 

두소너 (두손 + 러너 Runner)의

세 가지 조건

 

 

1. 재미있지 않은 것은 예술이 아니다

 

 <두손프로젝트>는 예술가와 대중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대중이 재미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두손프로젝트>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두소너는 재미있는 예술을 지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 뻔뻔(Fun Fun)해라

 

 시장에서 살아남는 예술은 평범하지 않아야 한다. 누구나 한번 쓱 보고 지나칠법한 예술은 금전적 가치를 가질 수 없다. 우리는 ‘배부를 자격이 있는 예술가’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선 특별해야 하고 특별하기 위해서는 뻔뻔해야한다. 기존의 관행과 타협하지 않는 독창성 그리고 용기를 겸비한 두소너를 원한다.

 

 

 

 

 

3.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

 

 바람직한 두소너는 모든이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한다. 관객도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예술가도 관객이 될 수 있다는 색다른 관점, 이러한 독특한 발상을 통해 기존 예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에

모두 자신 있는 자,

도전하라! <두손프로젝트>

 

 

 지금까지의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없이 '이거 나잖아?', '나를 위한 기회인데?' 하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부암아트홀의 <두손프로젝트> '두소너'의 자격을 모두 갖추었다.

 부암아트홀의 <두손프로젝트>의 선정 아티스트 '두소너'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은 자신있게 도전하길 권한다.

 

 

 

 

​<두손프로젝트> 아티스트

 '두소너' 모집공고

 

1. 지원자격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자신이 젊다고 생각하는 예술가

개인 혹은 단체 모두 가능 (분야 상관 없음)

2. 지원 방법

buamarthall@hanmail.net 으로 지원자(단체) 이력 및 소개서

활동 영상, 하고 싶은 공연에 대한 제안서 첨부

- 이력서, 소개서는 자유 양식

- 이력서에 대표자 연락처 필히 기재 요망

- 활동 영상은 고용량 영상 첨부 지양 (URL 첨부 가능)

- 공연 제안서 작성시 특별한 요령, 기술 요구하지 않음

3. 결과발표

메일 확인 후 담당자가 1-2주 안에 결과 개별 통보

최종 선정 된 두소너는 추후 협약을 위한 미팅 가질 예정

부암아트홀 시설 내 일정으로 인해 결과 발표 보류될 수 있음

 

 

 

 

 

 

 

* 부암아트홀 <두손프로젝트> 관련 보도는

클래식 전문 미디어, '클래시안'과 함께합니다 *

 

아래 사진 '클릭'시 <두손프로젝트> 보도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부암아트홀 <두손프로젝트> 관련 보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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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아트홀 공식 블로그 <두손프로젝트>

탄생 비하인드 확인하기 

 

하단 아이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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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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