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예술의전당]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비올리스트 임요섭 독주회

국내최초 브람스 첼로 소나타의 비올라 버전 연주에 나서는 
비올리스트 임요섭. 
브람스의 중후하고 서정적인 음색을
비올라로 펼쳐냅니다.
대담하고도 진솔한 그의 연주에 몰입해보세요

 

일 시: 2018년 08월 31일(금) 오후8시

장 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부암아트

후 원:

공연문의: 02-391-9632 www.buamart.com (전석 20,000원 / 학생 50% 할인)

예 매 처: YES24 1544-6399 / https://goo.gl/Wk5ifh

인터파크 1544-1555 / https://goo.gl/CrGYc2

예술의전당 580-1300 / https://goo.gl/zyAG9G

 

 

 

 

[8.31 예술의전당]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비올리스트 임요섭 독주회

https://www.youtube.com/watch?v=NWy-7rSyf9A&feature=youtu.be

 

 

 

 

■ 비올리스트 임요섭 리사이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첼로 소나타(비올라 버전) 전곡 연주회’

(JOSEPH LIM VIOLA RECITAL)

 

비올리스트 임요섭이 작년에 이어 비올라 소나타 전곡 시리즈로 관객을 맞이한다.

 

브람스 본연의 음악이 가장 환상적으로 펼쳐진다는 칭송을 받고있는 “브람스 첼로 소나타”전곡을 비올라 곡으로 편곡하여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소나타 2번 곡은 비올라로 연주되는 세계초연곡으로 비올리스트 임요섭이 그 역사적인 순간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2017년, 이미 그는 두 번에 걸쳐 “베토벤 첼로 소나타 시리즈”를 비올라로는 최초로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바 있다.

 

“브람스 첼로 소나타(비올라 버전) 전곡 연주회”는 온전히 ‘비올라’만을 위한 무대라 할 수 있다. 독주악기로서 비올라라는 악기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다른 현악기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비올라 특유의 음역대로 풍성한 음색을 선보인다. 2017년 베토벤 전곡 연주에 이어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전곡을 비올라로 재해석하는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음악에 대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하는 연주자이다.

 

 

전곡 연주는 한 작곡가의 작품 세계를 내밀하게 연구해야 하는 만큼 연주자에게 있어 쉽지 않은 도전이다. 진정성 있는 연주로 대담하고 진솔하게 무대를 이끌어가는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이번 연주회에서 역시 그 확고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그 기세를 이어받아 내년에는 브람스의 비올라 소나타 전곡연주를 계획하고 있다.

 

그에 앞서 2018년, “브람스 첼로 소나타(비올라 버전) 전곡 연주회”에서 드러날 비올리스트 임요섭만의 독창적인 면모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Violist / 임요섭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동양인 최초로 독일 Mainz 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 각각의 Diplom을 우수한 성적으로 취득하였으며, 비올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탄탄한 연주력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 각지에서 활동한 그는 Bodensee International Sommerkurs, 국제오케스트라 아카데미 (Mannheimmer Schule), Dortmund 러시안 음악아카데미, 헝가리 Auer 아카데미, 폴란드 NowySacz 아카데미 등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고 연주하였으며, Darmstadt 현대음악제 등에서 독일 유력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Mainz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했고, World Chamber Orchestra 부수석 단원으로 독일전역을 순회 연주하였으며 Nowy Sacz 페스티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으로 활동하였다.

 

(재)서울시립교향악단 비올라 단원으로 선발되어 귀국하였으며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독주회와 다양한 실내활동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미국 북텍사스주립대,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고 부암아트홀 기획공연 초청으로 독주회를 올렸으며 루마니아 올테니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17년 독주회는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사업에 선정돼 음악에 대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비올라버전으로 초연하였으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침으로써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연주는 KBS클래식FM <KBS 음악실> '추천 무대, 추천 음반'을 통해 전국에 송출되었다.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앙상블 포럼21 부수석으로 활동 중이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술학교, 경기예고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과 지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Piano / 임리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University of North Texas 석사(M.M.) 수석 졸업

University of North Texas 박사(D.M.A.) 수석 졸업

비스바덴 국제 피아노콩쿨 입상

뉴욕 카네기홀 데뷔 독주회를 비롯 미국과 유럽에서 다수의 초청 독주회 개최

헝가리 국립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UNT심포니오케스트라,

모나무르심포니오케스트라, 광주시향, 군산시향 등과 협연

Southeastern Oklahoma State University 겸임교수 및 Artist-In-Residence 역임

 

현,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PROGRAM

 

 

 

Johannes Brahms(1833-1897)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1 in E Minor,Op.38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in F Major,O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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