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아름다운 혼! 시인 윤동주

 

 2016 문화가있는날 (전석초대)

 

[공연명] 아름다운 혼! 시인 윤동주

 

[일시] 2016.12.28(수) 오후 7시30분

 

[문의] 02-3216-3968

 

 

<시놉시스>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시인 윤동주!

 

그의 시심을 풍부하게 표출했던 연희전문 4년간의 청춘시절 당시와

지금의 청춘이 겪는 고뇌와 생활이

결코 다름이 아닌 하나라는 것을...

 

그의 시와 산문 그리고 에피소드를 버무려

극과 음악의 선율에 녹여냈습니다.

 

윤동주를 그리워하고

윤동주의 시와 청춘시절에

흠뻑 빠져보고 싶다면.

 

음악극 <아름다운 혼! 시인 윤동주>와

함께 해 보시면 어떨까요....

 

<줄거리>

 

“코스모스가 홀홀히 떨어지는 날 우주의 마지막은 아닙니다.

여기에 푸른 하늘이 높아지고, 빨간 노란 단풍이 꽃에 못지않게 가지마다 물들었다가

귀또리 울음이 끊어짐과 함께 단풍의 세계가 무너지고,

그 위에 하룻밤 사이에 소복이 흰눈이 나려 쌓이고, 화로에는 빨간 숯불이 피어오르고,

많은 이야기와 많은 일이 이 화로가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 우리는 시공을 초월해 서로 만나 대화하고... 그리고 함께 웃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그리워합니다... 아름다운 시인 윤동주를...

 

<극중인물>

 

윤동주 역 : 30대 전후의 청년. 시공을 초월해 자신의 시와 문학 그리고 삶을 읊는다.

서주 역 : 고3 여고생. 대학진학 등 고민과 고단한 청춘의 삶을 그려낸다.

 

 

 

 

주최 :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단법인 부암뮤직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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